패션문화 제 3의 성이미지 패션
목차 메트로섹슈얼 (Metrosexual) 크로스섹슈얼 (Cross Sexual) 위버섹슈얼 (Uber Sexual) 콘트라섹슈얼 (contra-sexual) 본문 크로스섹슈얼 (Cross Sexual) -정의 :여성의 의류나 장신구나 헤어스타일 등을 하나의 패션 코드로 여겨 여성적인 비주얼을 지향하는 남성을 말한다. 이는 메트로 섹슈얼과 유사하다. -설명 : 여성스러운 생활 방식을 빌려 여성 복장을 하거나, 색조 화장을 하는 등 여성 패션을 그대로 차용한다는 것이 메트로섹슈얼과 차이점이다. 크로스섹슈얼은 남성도 여성도 아닌 양성화된 예쁜 남성상으로 등장한 새로운 키워드로, 여성들의 패션이나 헤어스타일, 액세서리 등을 하나의 남성패션 코드로 하여 치장을 즐기는 남성의 스타일로, 물론 말투나 행동까지 여성스러운 것은 아니다. 여성의 화려한 패션을 차용한다는 점에서 자신을 남성으로 아름답게 가꾸는 메트로섹슈얼과는 차별화된다. (크로스드레싱 : 크로스섹슈얼과 비슷하나 남성의경우 더 여성적으로 표현, 여성의 경우 더 남성적으로 표현하며 미묘한 차이가 있다. 크로스섹슈얼이 남성들에게 해당한다면 크로스드레싱은 남성, 여성 모두에게 해당하는 신용어.) -사진설명(왼쪽) 13일 오후 첫 내한공연을 위해 한국을 방문한 일본의 인기 록커 각트(Gackt)가 서울 임피리얼팰리스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가진 뒤 사진기자들을 위해 포즈를 취해 보이고 있다. 그는 완벽한 메이크업과 액세서리 등으로 치장하고 나와 요즘 유행하는 크로스섹슈얼적인 패션코드의 진수를 보여주었다 위버섹슈얼 (Uber Sexual) -정의 : 위버(uber)는 더 높은, 더 나은이란 뜻의 독일어+섹시함=남성적인 섹시함을 말하는 것이다. -설명 : 메트로섹슈얼의 부정성을 남성적 장점으로 보완한 새로운 개념이라고 할 수 있다. 메트로섹슈얼이 유아적 남성적 욕망의 표출이었던 데 비해 위버섹슈얼은 새롭게 수양해야 할 남성 트랜드로 제시된다. 세계적인 트렌드 연구가 마리안 살즈만은 자신의 저서인 남성의 미래(The Future of Men)에서 새로운 남성성을 정의하기 위한 단어로 위버섹슈얼을 사용하며 한마디로 분을 바르는 그러나 인류를 위해서 터프하게 바르는 남자라고 했다. 살즈만은 메트로섹슈얼과 위버섹슈얼의 차이점에 대해 둘 다 매력적이지만이라는 전제하에 둘 다 열정적이나, 메트로섹슈얼은 자기 자신에 대해 열정적이고 위버섹슈얼은 대의와 원칙에 대해 열정적이다 혹은 위버섹슈얼은 자기 헤어스타일 가꾸는 것보다는 내면을 가꾸는 데 시간을 보낸다라는 식으로 설명한다. 한마디로 멋있어 보이는 동시에 속도 꽉 찬 이상적인 남성이다 - 예를 들면, 태풍의 장동건, 야수 권상우, 프라하의 연인의 김주혁, 이 죽일 놈의 사랑의 비가 있음. 본문내용 변형이 되어 센스있고 Fashionable 하게 옷을 입는 남자를 지칭한다고 말했었다. MetroSexual 은 남성성에 여성성이 가미된 새로운 Trend 인 것이다. 단순히 Fashion 뿐만 아니라, 일을 하는 곳에서, 혹은 생활 하는 곳에서 양성성을 갖춘 남자를 일컫는 말 그 말이 바로 MetroSexual Guy 인 것이다. 패션이나 헤어스타일을 가꾸는 것에 관심을 가지며, 내면의 여성성을 긍정적으로 즐기는 현대 남성을 뜻한다. 1994년 영국의 문화비평가 마크 심슨이 인디펜던트지 칼럼에서 여성적 취향의 남성들을 이 용어로 표현한 것이 시초다. 외모를 중시하는 젊은 남자들의 새로운 변화를 빗대어 표현했는데, 메트로섹슈얼 족은 도시(Metro)에 살면서 패션, 미용, 인테리어, 요리 등 여성적(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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