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1월 8일 금요일

유교에서 바라보는 삶과 죽음

유교에서 바라보는 삶과 죽음
유교에서 바라보는 삶과 죽음.ppt


목차
1.유교란?

2.유교에서 바라보는 삶과 죽음

3.유교의 귀신관 – 제사

4.사상가들이 바라본 죽음

5.결론


본문
삶. 죽음보다 더 큰 삶

修身齊家治國平天下
수신제가치국평천하
▶ 사물의 이치를 탐구하는 것천하를 평화롭게 하는 이상
점진적, 현실주의적

아침에 도(道)를 들으면 저녁에 죽어도 좋다.
삶의 길이보다는 삶의 내용을 충실히

죽음에 이르러 유감이 없도록 함

죽음
- 죽음은 삶의 완성을 통해 맞이해야 하는 삶의 마지막 과정



▶“죽고 사는 것에는 명命이 있다” – 공자
: 계절이 바뀌는 것을 받아들이듯이 죽음도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야 한다.

▶“삶도 알지 못하면서 어떻게 죽음을 알겠는가?
: 죽음보다 삶이 더 중요하다

불후 (不朽)
: 한 인간의 삶이 썩어 없어지는 시신으로 종결되지 않고, 가족을 통해, 그의 업적을 통해, 민중에 대한 공적을 통해 정신적으로 살아남는다

죽은 이의 가족 및 사회관계 속에서 이어지는 삶의 연속성을 중시

육체적 생명이 유지되어 있다 할지라도 진정한 현세 삶의 가치와 의미를 추구하는 삶이 되지 못하는 상태야말로 실질적인 죽음


본문내용
다 더 큰 삶
▶ 사물의 이치를 탐구하는 것 천하를 평화롭게 하는 이상
▶修身齊家治國平天下
수신제가치국평천하
아침에 도(道)를 들으면 저녁에 죽어도 좋다.
삶의 길이보다는 삶의 내용을 충실히
죽음에 이르러 유감이 없도록 함
점진적, 현실주의적

죽음
- 죽음은 삶의 완성을 통해 맞이해야 하는 삶의 마지막 과정
▶“죽고 사는 것에는 명命이 있다”공자
: 계절이 바뀌는 것을 받아들이듯이 죽음도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야 한다.
▶“삶도 알지 못하면서 어떻게 죽음을 알겠는가?
: 죽음보다 삶이 더 중요하다
불후 (不朽)
: 한 인간의 삶이 썩어 없어지는 시신으로 종결되지 않고, 가족을 통해, 그의 업적을 통해, 민중에 대한 공적을 통해 정신적으로 살아남는다
죽은 이의 가족 및 사회관계 속에서 이어지는 삶의
 

댓글 없음:

댓글 쓰기